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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노래는 마크 텍세이라다

궁시렁 궁시렁 2011. 9. 2. 23:01

꾸준하다잉



현역 MLB 타자들 중 엘리트+꾸준함의 기록을 써가는 놈 셋이 있는디

에이로드가 13년 연속 30+홈런 100+타점

푸홀스가 11년 연속

그리고 티렉스가 8년 연속


사실 다비치가 롸드나 푸홀스와 같은 슈퍼스타는 아니지 않은가

물론 티렉스도 존나 돈 많이 벌고 활약해주는 엘리트지만

소위 케이팝ㅋ은 아니지만 롸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떠오른다

슈발 뭔가 초심같은 모습은 아닌데 일단 앨범내면 돈값한다

푸홀스는 뭐 그냥 아이유 합류한 소녀시대지..

티렉스는 푸홀스가 나오면 케이차트 1위는 하기 힘든 급..딱이지 않은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티렉스만큼 꾸준하다


물론 티렉스는 전도유망한 유망주 출신이다..

예를 들면 f(x)급이랄 수 있겠다

더군다나 박찬호 형님의 텍사스 시절 텍사스의 유망주였기에

우리나라팬들에겐 더욱 유명했고...

다비치가 그 정도의 유망주 출신은 아니지만서도..


암튼 다비치의 첫 히트곡인 「사랑과 전쟁」




사실 병맛같은 가사지만  시원시원한 노래와 귀여운 율동이 어우러진 몇년전 여름을 강타한 바로 그 노래!

가사 생각안나? 두번 다시 바람피지마~ 이거 임뫄ㅋ

나오자마자 숨겨진 케이챠트 예측계의 대선 갤럽투표와 같은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나의 귀와 눈은 그들의 성공을 확신했다.


이후 행보는 딱 티렉스다. 8282만 생각나는데..

사랑과 전쟁을 뛰어넘는 활약은 없었지만 선방은 해주는..

그리고 엊그제 새로운 앨범을 들고 찾아왔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정말 좋다!!! 지르는 부분 진짜 시원시원하다이 ㅋㅋ

돌아보면 사랑과 전쟁은 다비치 본인보다 광수사장보다 더 확신을 갖고 1위가 되는 과정을 지켜봤지만

이후 나의 귀와 눈이 대중들과 달랐던 것들도 있다..

예를 들면, 양파의 너라면 좋겠어와 포미닛의 Heart to Heart가 대표적

특히 헐투헐은 텔미 이후 텔미급 국민가요가 되리라 예상했지만

뭐냐 니 그 벨소리?

이런 멘트를 듣게 되는 내 벨소리로만 남아있지만서도..........


허지만 티렉스가 며칠 전 8년 연속 30+홈런 100+타점을 성공해냈듯이

다비치도 이번 판에 해낼꺼다


그리고 이건 마지막으로 극소수의 사람들만 기억하게 될 성지가 될 예언을 덧붙이고 다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300번째 다시 듣기로 향하려한다.

TV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1위가 된 다비치를 다루며

이승철의 노래제목을 딴 노래들이 대박! 이라며

소녀시대의 소녀시대와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소개한다

......


김생민 아니면 조영구가 진짜 이 말 한다이 꼭 두고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 차올라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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