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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상병에서 장군으로...

Basketball 2009. 11. 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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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셰인 베티에와 함께 휴스턴의 공동 주장으로 선임된 척 헤이즈. 척상병 시절 투지 하나만으로 버티던 헤이즈는 올해 무척 두꺼워진 신체로 달라진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NBA에서 가장 거대한 센터들인 그렉 오든과 앤드류 바이넘이 헤이즈 앞에서면 날씬해보이기까지 한다. 사람들은 그런 헤이즈를 이렇게 부른다. 척장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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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LA 레이커스와 휴스턴 로켓츠의 연장혈전 마지막 순간의 모습들이다. 비록 맞상대 앤드류 바이넘이 17득점 17리바를 기록했지만, 경기를 본 이라면 누구도 척 헤이즈를 탓하지 못하리라..

조현일 SBS 해설위원은 오늘의 척 헤이즈를 가리켜, "존경스럽다", "진심으로 대단하다"를 연발했다. 조현일 해설위원은 르브론, 코비, 웨이드, 하워드가 아무리 괴물스러운 모습을 보여줘도 한 번도 존경스럽다고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았던 걸(ㅋ) 감안하면 실로 이 날 헤이즈의 활약은 정말 장군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이리라..

보라..14득점 14리바를 기록했음에도 결정적인 순간에 파울아웃으로 나가는 미안함에 고개를 떨구는 저 모습. 그리고 끝내 팀이 패배한 순간의 저 모습..다음에 만나면 기필코 승리하고 말겠다는 눈빛을 본 건 나뿐인가..(아, 미안하다. 마지막 캡쳐 사진을 다시 보니 하필 눈감았을때 캡쳐해버렸다 ㅋ)

Bonus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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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에서 한글로 레이커스를 머리에 그려(?) 넣은 론 아테스트.
킹스시절부터 아테스트는 머리에 그려 넣는 것으로 메시지를 표현했다.
이쪽으로 아테스트의 우상인 로드맨이 염색으로 그러한 것 처럼 ㅋ

아래는 전에 화제가 됐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남향우회 원피스,
MLB 프린스 필더의 한글 왕자 문신 ㅋ
Trackbacks 0 : Comments 3
  1. BlogIcon 춘듣보 2009.11.05 20:55 신고 Modify/Delete Reply

    본문에서 언급한다는게 깜빡했네요..
    다들 아시죠? 척장군 키 6-6 ㅋ

  2. BlogIcon 에라이 2009.11.12 14:57 Modify/Delete Reply

    제너럴 척!!

  3. BlogIcon 바른손 2009.11.23 17:59 Modify/Delete Reply

    정말 좋아하는 플레이어입니다.척상병에서 척장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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